벌써 민규가 세상에 나온지 50일째 되는 날!
지난 밤에 다섯시간만에 우유 달라길래 신나서 줬는데
찔끔 먹고 또 달라그러고 계속 그러는 바람에
한시간씩 끊어자서 너무 피곤했지만
아침에 민규 컨디션 괜찮아보이길래 폭풍 50일 사진 찍고
부족한 건 남편이 주말에 찍어주겠지?
대낮에 졸려서 찡찡하길래
안고 침대가서 같이 자니 중간에 깨도 곧잘 잤다
그렇게 낮잠을 거의 세시간을 자고
분유를 160이나 최초로 원샷을 하고
트림하고 응가도 한번 더 하고
모빌보고 신나서 옹알이하더니 혼자 꿈나라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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